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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해부학교실 연구자들, 2021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 과제 선정
등록일 2021-08-03 조회수 171
(왼쪽부터) 유태룡·박용수 연구강사, 백선숙 연구계약교원, 김한규 MD조교, 조호정 연구계약교원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유태룡‧박용수 연구강사, 백선숙 연구계약교원 및 김한규 MD 조교가 총 7억원 규모의 2021년 이공분야기초연구사업 창의도전연구사업에 선정됐다. 유태룡 연구강사는 ‘뇌 손상 후 경계부위-대식세포의 신경염증 및 반흔형성 조절 기전 연구'로 2년간, 박용수 연구강사는 '이온통로와 이온수송로의 발현양상과 신경활성도에 따른 GABA수용체의 Cl- 전류 조절 원리’로 3년간, 백선숙 연구계약교원은 ‘고성능 ERG 시스템의 최적 자극 설계를 통한 망막변성의 조기 예측 모델에 대한 연구’라는 주제로 2년간, 김한규 조교는 ‘혈액투석 환자의 2차 혈관 수술에 활용 가능한 팔다리 혈관들의 해부학적-초음파적 연구’로 3년에 걸쳐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각각 매년 7천만원 씩 지원받아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해부학교실/응용해부연구소의 조호정 연구계약교원은 ‘부정렬증후군과 관련된 골반 움직임에 대한 기능해부학적 연구’라는 주제로 2019년부터 총액 1억 9천만원 규모의 창의도전연구사업 과제를 수행 중으로 해부학교실 소속 젊은 연구자들은 박사학위 과정부터 축적한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연구비 수주는 물론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지난 3년간 28편의 SCI 논문을 발표하는 등 우수한 연구성과를 내고 있다. 

  김한규 조교는 또한 대동맥주위 림프절 절제술에서 신경보존을 위한 위아랫배신경얼기의 해부학적 구조 연구의 우수성 및 기초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4월 25일 대한의사협회에서 수여하는 제28회 기초의학 신진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따. 이는 지난 2016년 유태룡 연구강사와 2020년 박용수 연구강사의 수상에 이은 것으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의 우수한 인재양성의 결과이자 이들의 연구역량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인정받은 결과로 이들 인재와 해부학교실의 발전이 크게 기대된다.